여러분쓰, 안녕하쎄린!! 기다리고 기다린 부산 여행 2탄 나왔습니다!!
켄트호텔 체크아웃하기 전에 아쉬운 마음에 바로 앞 광안리 바다에 갔어요. 여행은 늘 시작하기 전에는 설렘과 끝날땐 아쉬움이 있는거같아요.
이런 맛에 또 여행가는거겠죠? 광안리 안녀어어엉!!
다음에 또 올게!! 11시 체크아웃하고 드디어 제가 부산에 오기 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햄버거집을 가게되었는데요!!
치킨 햄버거는 맘스터치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주인장,,,(시골쥐 킹정,,) 세상은 넓고 먹을것은 많습니다 여러분!! 아무튼 기다리고 기다리던 햄버거집은 바로오오옹 "치킨버거클럽!!
" 싸이클럽만 알던 주인장이 또 다른 클럽을 알게됬어요 여러분..........